그래서 결정했는데요. 제가 연수 받고 있는 중이지만 이런 날씨를 무시할 능력이 없습니다.

느랏재 또는 가락재로 뜰까 합니다. 어제 느랏재 가 봤더니 하늘이 너무 밝아 망설여집니다.

시간은 오늘 회식 끝난 후가 되겠습니다.(술만 권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