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던 일을 이번 월령기간을 이용하여 실행에 옮겼습니다.
별상을 않좋게하던 원인중의 하나였던 미러의 3점 스테인레스지지대를
마스킹을 통해서 완전한 원의 면적만 남겨 놓음으로써 별상의 개선을
도모하였고 경통후면에 신샘,고샘이 하셨던 것처럼 고무줄보자기를
제작 주문하였습니다.
그동안 이녀석 2년여동안 사람의 사랑을 받지 못해서인지 미러에 먼지가
경악스러울정도로 앉아있었습니다. M101찍으면서 항상 상이 너무 어둡게
나온다 싶었는데 미러의 반사율이 절반도 않됐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주말에 날씨만 좋으면 훈옥과 관측소에서 만나 재조립하고 별상
테스트 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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