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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볼 일 있는 사람이란 말이
얼마나 가슴 뛰는 표현인지 이제서야 알게 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까지 지난 3일 동안 경기도과학교육원에서 천문 관측 연수를 받은 강혜정입니다. ^^
교직 생활 4년 동안
이런 저런 연수를 받았지만
이번처럼 머리와 가슴이 다같이 환해졌던 시간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o^
가르쳐주신 내용도 너무 좋았지만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시고자 열과 성을 다해주시는 선생님 한 분 한 분의 모습은
-12등성 별 못지 않게 빛나 보였습니다.
다음 달 6일에는
저희반 아이들과 함께 이번에 개관한 과천국립과학원에 가기로 했는데
마무리는
운동장에서 망원경을 이용해 달을 직접 관측해보는 것으로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만 해도 너무 즐겁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PS
망원경 없이...혹은 저희 학교의 작은 망원경만 가지고도
11월 정기 관측 모임에 참여할 수 있을까요?
2008.11.16 07:17:02 (*.109.168.26)
당연히 가능합니다.
환영합니다.
망원경 없이도 오셔서 별 열심히 보시는 회원님들도 있고요.
저처럼 망경이 있어도 안보는 회원도 있습니다. ㅋㅋ
환영합니다.
망원경 없이도 오셔서 별 열심히 보시는 회원님들도 있고요.
저처럼 망경이 있어도 안보는 회원도 있습니다. ㅋㅋ
2008.11.16 11:10:51 (*.7.236.224)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늘 그렇지만 별만세 정기관측회 참가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혹시 교통편이 불편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가까운 회원과 동행하시거나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음주, 맑은 밤하늘 아래에서 뵐게요.
늘 그렇지만 별만세 정기관측회 참가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혹시 교통편이 불편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가까운 회원과 동행하시거나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음주, 맑은 밤하늘 아래에서 뵐게요.
2008.11.17 15:27:29 (*.246.82.130)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교통편때문에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처음이라 혼자 가기가 망설여져서 동행 한명과 가려고 하는데요...
서울 창동에서 출발하려고 합니다...
안그래도 교통편때문에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처음이라 혼자 가기가 망설여져서 동행 한명과 가려고 하는데요...
서울 창동에서 출발하려고 합니다...



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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