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이 바로 엊그제 시작한 것 같은데 벌써 절반 지났습니다.

고정관측소를 시작했던 재작년 6월의 밤하늘은 정말 좋았습니다.

작년에도 그리 나쁘진 않았었구요.  올해도 기대해봅니다.  장마가 7월 이후로 오기를 빌면서...

6월 정기관측회이자 고정관측소 개소 2주년입니다. 

참가신청은  여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