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관측회에 이어 이번 6월 정기관측회도 빗속에 치러졌습니다.  날씨때문에 아쉬움이 많았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오셔서 관측소 개소 2주년 및 재계약 기념을 축하해주셨습니다.  회장님의 예술적 솜씨가 담긴 우리 별만세 명패가 새로운 위치로 옮겨졌습니다.  이번 겨울에 명패를 중심으로 일주사진 한장 찍어서 내년 천체사진전 대상을 노려볼까 합니다. ^^  모든이들이 기대했던 김철선생님의 첫날밤 이야기는 아쉽지만 7월달에 들어야겠습니다.  7월 정기관측회는 세째주 토요일인 18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연속 2달동안 우중 관측회였는데, 7월에는 부디 쨍한 하늘이 펼쳐지길 하늘에 기원합니다.

** 하성현님이 6월 정기관측회를 기준으로 정회원 자격을 갖추셨습니다.  축하드리구요.  회원소개란에 사진과 자기소개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