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사진 아래쪽을 크롭해 버리면 더 이쁠 것 같은데요. ^^
- 제가 본 것도 황도광이었나 보네요. 사진을 찍을 걸 그랬나봅니다. 한번도 실제로 본적이 없어서 찍으려다가 말았는데 아쉽네요.
- 현재까지 참가자는 총14명 입니다. 닭3마리 도리탕으로 주문해 놓았고, 방 1개는 예비 예약을 완료하였습니다. 저하고 김원장님은 내일 춘천에 행사가 있어서 끝나는대로 10시쯤 도착예정입니다. (댓글없는 양샘도 아마 같이갈듯 싶습니다.)
- 참가합니다.
- 저는 6시 20분 관측소 출발 6시 48분 아파트 주차장 도착... 딱 28분!!! 신기록 작성임돠.... ㅋㄷㅋㄷ
- 이재명, 차영미 참가합니다. 감사합니다.
- 일단 지금까지 참가자는 신범영, 이화섭, 김철, 박찬영, 박서영, 최진희, 박현근, 이선경, 김철중, 윤재룡, 이병화 이상 11명입니다.
- 첫번째사진 : 아마도 유성궤적이 끊어지게 찍힌건 아마도 국내최초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독히도 운이 없으신걸까요? 아니면 너무나 운이 좋으신걸까요? 180초 찍고 1초 쉬는사이에 유성의 궤적이 끊겼으니, 175초쯤 나타나서 새로운 5초까지 찍혔다고 생각하니 기가막힐 따름입니다.
- 이번 유성우로 얻은교훈 : 유성우는 무조건 점상(피기백)으로 찍어야한다는 점입니다. 전 일주사진으로 감도를 ISO1600으로 올리고(작은 유성이라도 최대한 찍히게 하기위해) 120초에 100장을 찍었는데 그중 5개의 유성이 잡혔습니다. 그 사진번호가 5번, 14번, 41번, 62번, 87번입니다. 이경우 5개의 유성을 모두 표현하려니까 적어도 5번부터 87번까지의 사진을 포토샵 lighten가능으로 이어줘야 일주사진속에 유성이 나타나는데, 문제는 1600의 감도에서는 별이 너무 많이 찍혀서 실제 80장의 사진을 이어보니 하늘 전체가 별들의 일주로 햐얗습니다. 그속에 유성은 거의 묻혀버리고 티가 겨우 나는정도입니다. 반면에 점상으로 찍으면 유성이 찍힌 사진만 합성하면 되므로 당연히, 말할것도 없이 피기백 촬영이 유리합니다. 다음번엔 다시한번 재도전하겠습니다. 아무튼 덕분에 좋은 공부되었습니다. 고샘사진 정말 멋있습니다.(나다사진포함)
- 커다란 월척을 몇마리 했네요...멋집니다. 지금생각해보니 노출감도를 높이고 더 작은 간격으로 총촘이 찍는 것이 유성사진에는 유리할 듯 합니다.
CURRENT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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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만세'는 1999년 9월에 창립된 하늘바라기 동호회입니다.
현재 정회원은 30여 명이며, 교사와 대학생, 천문관련종사자, 기타 다양한 직업의 일반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별만세'란 이름은
별만 세. "별을 바라보며, 별을 헤아리며"
별, 萬歲!
☆ 滿世. "별이 가득한, 별로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의미입니다.
1999년 9월 연천 대광리 근처 기찻길 옆 땅콩밭에서 첫 관측을 한 이래,
한 달에 한 번 그믐무렵 정기적으로 꾸준히 모여 밤하늘을 바라보며 별을 이야기합니다.
'별만세'의 예전의 주 관측지는 연천군 대광리 고대산 기슭의 헬기장(127°E, 38°N, 해발 415m)으로,
야트막하지만 남쪽의 연천읍내에서 올라오는 광해를 빼면 양호한 관측지랍니다.
현재는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 광덕리에 고정관측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별만세' 회원 가입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은
첨부파일의 가입 신청서를 작성하시어 obiwan@chol.com 으로 보내주시고
저희 모임에서 주최하는 매월 정기관측회에 3회 이상 출석하시면 정회원으로 가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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