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에 관측소에서 찍어보았습니다.
10분 12장 찍고 플랫찍으려고 하는데 마침 구름인지 안개인지 들어와서
1시간인가 1시간 30분쯤 기다리고 플랫 3장찍고는 시간이 애매해서
다시 플레이아데스 10분 9장 찍었네요.
본의아니게 10분 21장이나 찍었읍니다.
No Crop입니다.
이미지가 너무 꽉차게 들어와서 다음에는 PENTAX75로 찍어봐야겠네요.
-1(resize).jpg)
-2009년 10월 23일
-FS128F
-PENTAX75 SDHF
-EM200T2Jr
-QHY5 AutoGuide
-ASTRO40D
-ISO1600, 10분 X 21장, flat 3장 (240분)
-카메라온도 : -8~-9도
고무줄 스타이더가 정말 예리합니다.
요즘 안개때문에 여건이 않좋은데도 짙푸른 성운의 색감과 풍분한 성운이 아주 좋습니다.
저두 QHY5가이더를 구입했는데...며칠전 테스트에서 실패했습니다. 하여 질문드립니다. 혹시
QHY5의 아이피스와의 동초점거리(6mm, 9mm, ..같은)등을 알수 있을까요?
초점을 추기위해 capture 하는 중에..줄무늬같은 것이 계속 나타나던데...초점이 맞지 아니한 것인지 아님 ccd고장인지요?
경험을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질문을 하셨으니...
제 생각은 가장 좋은 방법이 장비를 가지고 관측소에 나오셔서 화면을 보면서 여러 분들과 대화를 하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장주수님이 현재 가이드를 어떻게 하시는지 알 수가 없잔아요.
솔직히 첫번째 질문은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도 모르겠습니다.(ㅋㅋ 저는 무식해서리 계산같은 것은 안하고 가이드 합니다)
두번째 질문은 줄무늬같은 것은 저도 생기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차피 QHY5로 동그란 별상의 초점을 맞추는 것이니까 노트북 화면에별이 보이면 화면 전체에 나타나는 줄무늬는 신경 안 쓰셔도 될 듯한데요. 이것도 어느 정도의 줄무늬가 생기는지 본 적이 없으니 답을 드리기가...
그리고 QHY5로 가이드 테스트를 실패하셨다고 하는데 몇 번이나 하셨는지 어떤 방법으로 하셨는데 실패를 하셨는지...
가이드는 쉽게 되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