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4시인데 화천별만세관측소 웹캠에서는 아직까지 빗소리가 들리네요.

일기예보를 보니 다행히 오후부터는 맑아져서 토요일밤에는 별보는데 지장이 없을 듯합니다.

 

비가 그치면 깊어가는 가을의 풍경이 훨씬 더 아름다워질 것 같습니다.

 

안전운행해서 즐겁게 오십시오.

연천 수련원에서 오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