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유지
지난 주말, 환상의 날씨도 아내의 성화때문에 속으로만 삼켜야했습니다.
어제 Master 에게 흠씬 깨지고 우울한 맘 달래려 별, 만나러 갑니다.
퇴근무렵 구름이 싹 사라져주길 기대하면서...
하늘 좋네요.
저녁밥 먹고 기어나온 보람이 있습니다. ^^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새벽에 보는 남쪽까지 펼쳐져있는 은하수는 앞으로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저절로 입이 벌어지는 광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