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환상의 날씨도 아내의 성화때문에 속으로만 삼켜야했습니다.

어제 Master 에게 흠씬 깨지고 우울한 맘 달래려 별, 만나러 갑니다.

퇴근무렵 구름이 싹 사라져주길 기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