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9

1. 이름 : 김 호섭
2. E-mail : obiwan@chol.com (010-6379-1579)
3. 직업 : 동양아이텍 기획관리이사
4. 가족 사항 : 엄처 / 큰아들(초5) / 작은아들(초3)
5. 가입한 때 : 2005. 12
6. 가입동기 : 김 철의 미끼,양 성우와 김 철중의 물귀신작전(확인사살은 최훈옥)
7. 장비 : TeleVue Genesis_SDF(540mm/F5.4_NP101과동일)/EM-200 TEMMA II Jr.
SBIG ST-6 Autoguide
Olympus 12*50 EXPS I / H/G 15mW 튜닝한 별지시기
CANON-400D (LPF Free) 기타똑딱이만 3개
8. 관측목표 : 메시에정복 / NGC100개 / 주요별자리 /
9. 관측회 때 가장 먹고 싶은 것 : 배만 안고프면 됩니다.
영하의 폭풍우속에서도 얼어붙은 삼각김밥 먹어보았고, 뙤약볕아래서
끓는물에 컵라면 먹어보았습니다. 결론은 굶는것보단 나았다입니다.
한가지 제가 관측갈때 빼먹지 않는 것은 바로 커피입니다. 추울때는
핫커피를 더울때는 냉커피를 일년내내 준비하는 보온병 맨입니다.
템마옆에서 약간 거만하게 찍은 사진입니다.
2006.04.25 12:34:55 (*.241.50.130)
환영합니다.
지금은 불국사 앞에서 단정한 포즈를 취했지만
조만간 EM200옆에서 거만하게 한장 찍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불국사 앞에서 단정한 포즈를 취했지만
조만간 EM200옆에서 거만하게 한장 찍을 것 같습니다.^^.
2006.04.26 18:36:43 (*.124.106.101)
약간..아주 약간 거만해 보이는게 왜 이리도 부럽던지...오성진샘 사진을 보고, 김 철중 원장님 사진을 보고..그런 부러움을 느낍니다. 그 약간의 거만을 위해서는 옆에 최소한 EM-200이 있어야 한다는걸 깨닫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거만해지려고 EM-200을 사겠습니까?..본인이 느끼는 뿌듯함이 남이 보는 거만함으로 보이는거겠죠. 저도 그렇게 애정을 쏟아줄 장비가 생겨야 그런 표정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암튼 여러 좋은분들을 만나게 되어 무척이나 행복합니다.


이선경
이병화
김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