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월2일 저녁에 별만세 관측지를 불쑥 찾아 뵈었던 X-Nova 소속 윤철규 라고 합니다.

앞서 양성우 선생님께서 근무하시는 학교에 들러 양선생님의 도움을 먼저 받았습니다.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사 주신 저녁도 잘 먹었습니다.
뭐라고 감사 드려야할지..

김철 선생님과 옆에 한 분이 더 계셨는데 성함을 잘 기억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김철 선생님은 전화번호와 성함을 헨폰에 저장해 놓아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사진을 찍으러 올라오신 선생님, 상세한 설명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소 먼 길이라 아침 녘에 부랴부랴 장비챙겨 내려가는 바람에 인사도 못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말씀하셨던 미드 DSI 가 50만원대가 있고 20만원대(중고 6에서 8만원선)가 있더군요.. 어떤것이 가이드에 적합할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날 새벽,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진 줄 모르고 맨손으로 장비를 만져서 그런지
손가락이 동상에 걸린듯 살살 가려워 오네요 ㅡㅡ;;

아무튼 감사했습니다.
그 날 뵈었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다음에 또 뵐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첨부된 사진은 별만세 관측지에서 아침녘에 제 차속의 블랙박스가 촬영한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