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이 상상력이 중요하다고 했던 말이 떠오릅니다.
터미네이터에 등장하는 로봇과 트랜스포머에 등장하는 로봇은 많이 다르죠.
생명을 가진 로봇이라..  고정관념을 깨뜨린 그 상상력이 존경스럽기만합니다.
올해는 터미네이터 살베이션과 트랜스포머2가 개봉할 예정이라서 벌써부터 기대반 흥분반입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트랜스포머2 예고편을 잠깐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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