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생태'라는 잡지책에 '이 한장의 기록' 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독자가 아니라도 자유롭게 응모하고 잡지 편집위원들이 선정해서 사진을 실어주는  코너입니다.

재작년(2007년 5월)에 찍은 '노랑머리할미새'를 제출해 보았는데 채택이 되었네요.

작지만 원고료도 준다고 합니다.( 얼마인지도 모릅니다.)

머리털나고 사진 찍으면서 돈도 받기는 처음입니다.

4월호에 나옵니다. ㅋㅋ

저 요즘 별일 많이 생깁니다.Untitled-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