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도 위성사진만 믿고 이틀 연달아 갔다가 비민 맞고 왔는데
어제도 예보와는 다르게 새벽 2시 까지 비가 주룩주룩...ㅜㅜ

새벽이 되서야 기대하던 화려한 은하수가 나왔는데 아쉽게도 볼만하나 박명이네요...

훈옥군과 다른 한분은 아침먹고 서울 올라가고 저와 고창균샘은 오기로 수피령에서 1박을 더하기로 하고...
지금 다목리 PC방에서 시간때우고 있습니다.
일단 예보는 좋아보이는데 동참하실분 수피령으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