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밤에 날은 흐리고 박무도 있었지만 몸이 근질거려
아이들과 함께 광덕산 별만세 관측소를 다녀왔습니다.
옅은구름사이를 뚫고 몇시간동안 사투(?)를 벌이며
사진을 찍었지만 결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