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보신분도 많은 기사 같은데 아직 못보신분을 위해서 또 나중에 참고자료로 저장해두기 위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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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 대적점, '아기적점'을 삼키다
기사입력 2008-07-22 16:21 | 최종수정 2008-07-23 00:00
지난5월 발견된 ‘아기 적점(Baby Red Spot)’이라 불리던 목성의 세 번째 붉은 폭풍이 7월초 ‘대적점’에 합쳐지면서 종말을 고했다. 그 거대한 붉은 폭풍의 짧은 생애를 미 항공우주국(NASA)의 허블우주망원경이 사진으로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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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아기 적점(왼쪽 가장 작은 적점)’은 원래 하얀 폭풍이었다가 지난5월 붉은색으로 바뀌었다. 가장 큰 적점은 ‘대적점’으로 불리는 것으로 지구 두 개를 합친 것보다도 크며 168년 이상 불고 있는 폭풍. 두 번째로 큰 적점은 ‘적점 주니어(Red Spot Jr.)’로 불리며 지난 2006년 붉은 색으로 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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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지난5월 9~10일 목성의 세 적점들을 찍은 최초 사진 중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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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지난 6월28일, ‘아기 적점’은 ‘대적점’과의 충돌 경로로 접어들었다. 반면 ‘적점 주니어’는 두 번째로 무사히 ‘대적점’ 아래로 충돌을 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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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6월29일 ‘아기 적점’이 ‘대적점’과 충돌하기 직전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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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7월8일, ‘아기 적점’은 이미 ‘대적점’에 합쳐져버렸다. 그 희미한 흔적을 ‘대적점’ 오른쪽에서 겨우 볼 수 있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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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이 사진은 위의 사진 3장을 차례로 묶은 것이다. 시간 변화에 따라 ‘아기 적점’의 위치와 모양이 달라지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