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부회장님과 통화를 했네요.
전보다 한층 밝아진 목소리에 마음이 조금은 놓입니다.
개별적으로 다녀오신 회원님들도 계십니다만, 여차저차해서 못가신 분들을 위해 반강제적으로(?) 함께 병문안 갈 수 있는 기회를 갖으려고 합니다.

혼자 가기 좀 쑥스러워서 못가신 회원님들은 이 기회에 함께 가시지요.

3월 22일(토) 오후 5시 신촌 세브란스병원 정문 앞입니다.

혹시 멀리서 오실 분들이 계실지 몰라 토요일 느긋한 오후 시간으로 잡았습니다.
참석 가능하신 분들은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