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8년 11월 별만세 정기관측회가 많은 회원님들의 참석과 비교적 양호한 하늘아래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김미정선생님과 박현근 최진희 선생님이 오랜만에 나타나시어 아직도 생존해계심(?)을 확인시켜주셨고
여용수선생님,문홍규선생님,김달애님 등이 새롭게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춘천시민천문대의 임인철님께서 11월 부로 새롭게 우리 별만세의 가족이 되셨습니다. 
회원여러분들의 따뜻한 환영, 그리고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내년도 2009년 천문력과 천문교육 웹지원센터 설치운영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벽걸이형 달력은 200부 정도를 30*30 사이즈로 제작한다는 것으로 방향이 결정되었고
탁상형 달력은 주문신청의 수량에 따라 제작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2009년 천문력 제작을 위해 회원여러분들의 다양한 천체사진을 김철 회계님앞으로 보내주십시요.

2008년의 마지막 관측회는 12월 27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