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새해 시작한 것 같은데,
2008년도 이제 보름밖에 남질 않았습니다.
2008년의 마지막 정기관측회를 다음과 같이 실시합니다.
회원님들은 참석여부를 댓글로 써 주십시요.

2008년 12월 정기관측회 참가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