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사에서 빼놓을 없는 두 사람  티코 브라헤와 요하네스 케플러에 관한 일종의 전기문.
450쪽의 두꺼운 책으로 다소 지루한 느낌이 드는 책.  하지만 두 사람에게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겐  상세한 당대의 주변 환경과 정보를  얻을 수 있음.

키티 커거슨 지음, 이충 역/  오상 출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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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 유산
2. 태생은 귀족, 천성은 천문학자
3. 귀족 신분에서 점점 멀어지는 행동
4. 최상의 태양계 모델
5. 벤섬으로 가는 길
6. 동떨어진 세계
7. 우라니보르 천문대
8. 아델베르 신학교, 말브론 신학교, 우라니보르 천문대
9. 불후의 명성을 꾀하다
10. 인간적인 노력에 대한 비방
11. 불만의 세월
12. 우주의 기하학적 배열
13. 완권 신수와 세속적인 음모
13. 하나로 모이는 길들
15.접촉
16. 프라하의 품으로
17. 역기능적인 공동연구
18. 내 삶을 헛되게 하지 말라
19. 전성기
20. 신 천문학
21. 운명을 주관하는 신의 수레바퀴에 금이 가다
22.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조화
23. 그림자 측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