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안도와주었지만 모두들 고생하셧습니다.
일이 점점 커지네 란 말이 있는데
행사가 점점 커져서 자꾸 주객이 전도된 입장이 되었습니다만--;;

행사중간에 망원경 옮기다가 문득 든생각 이었습니다...ㅋㅋ

그래도 모두들 자기일처럼 나서서 하시는 모습에 제가 다 부끄러웠습니다.

그리고 오리도 참맛있엇고...즐거웠습니다.



-ps: 평생 못잊을 엄청난 생일빵 을 상인군에게 맞았습니다.ㅋㅋ
한대맞으니 차가 더 잘나갑니다 ㅎㅎ
그나저나 상인군차가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