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부터 하자면 양 성우 선생님이 제 옆에 있는한 그놈의 뽐뿌질을
당해낼 재간이 없습니다. 거의 작살수준입니다.ㅋㅋ
염장질의 귀재 양샘의 뽐뿌를 받아, 없는 살림에 엄처의 형사수준의
돈냄새감지능력을 마비시키고 여차저차 돌려치기루다가 하나 장만해
보려고 합니다.

뭘요?

카메라요..ㅋㅋ.. 모 선택사항은 단순합니다. 이거냐 저거냐 둘중하나인데.

1. Astro 350D
2. 400D

둘중하나입니다. 그래서 횐님들께 여쭤보고 싶은것은 이거죠.

1. 350D의 노이즈감소 능력은 이미 검증되었다고 보고 일년중 냉각기능이
   꼭 필요한 시기가 언제인가 하는점.

2. 400D를 가지고 LPF제거하지않고 촬영하면 LPF제거하여 촬영한것에 비해
   나중에 후보정이 제대로 이루어질수 있는가 하는점.

3. 400D를 가지고 찍었을때 생기는 노이즈 증가를 일반 다크처리라든가
   기타 프로세스를 통해서 냉각350D만큼 감소시킬 수 있냐 하는 점이겠죠.

제 망경의 촛점거리가 540mm에 F5.4인점을 감안하면 찍을수 있는 대상은
어차피 한정되어 있습니다. 이점 감안하셔서 고견을 올려주시면 담에 뵐때
제가 타가는 커피에 특수 첨가물을 넣어드리겠습니다. (원기회복,정력증강.ㅋㅋ)